1. 옥수수
장건강에 좋은 음식인 옥수수에 들어있는
섬유소 성분은 결장암의 성장을 억제한다는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의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식이섬유가 많아 이뇨작용 효과와
변비 해소에도 좋습니다.
2. 고구마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많고 비타민B,C를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삶거나 쪄서 먹을 때 장에 좋은 세균을
늘리는 데 도움을 주고 고구마 껍질 안쪽에는
클로로겐과 안토시아닌 성분이 변비에 도움을
주기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혈압을 낮춰 체내의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줍니다.
3. 콩
대두 올리고당은 장내 비피더스균의 먹이가 되어서
장속에 좋은 균이 서식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요.
장 활동을 좋게 하여 대변의 양과 배변의 횟수가
늘어나도록 도와줍니다.
두부와 청국장 등의 콩 재료로 하는 음식들을
자주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4. 표고버섯
장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표고버섯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말린 표고버섯은 식이섬유가 많고
비타민D가 풍부합니다.
장건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주니 차로 우려드시거나
국물에 넣어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5. 해조류
해조류에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수분이 부족한
대변을 부드럽게 해주고 양을 늘려줍니다.
이 밖에도 면역력과 혈압을 낮춰주는 데에
효과적입니다.
6. 과일
제철과일을 많이 먹으면 장과 간에 좋은데요.
말린 과일은 건조해서 수분이 줄었지만
식이섬유가 응축되어있어 몇배로 늘어나게 됩니다.
건포도의 경우 8배,바나나 7배,살구 6배 정도로
많아지니까 간식으로 말린 과일을 추천드립니다.
2025.11. 12 민지원
오늘은 다이어트를 할 때 피해야 할 말 그대로 최악의 음식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잘못된 음식을 선택해서 오히려 체중이 늘어나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 최악 음식 리스트를 준비해봤어요.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패스트푸드
패스트푸드는 다이어트 최악 음식 중 하나에요.햄버거, 피자, 치킨 등은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고,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이 많아요. 게다가 나트륨 함량도 높아서 체중 증가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해로워요. 패스트푸드는 빠르게 먹을 수 있지만, 그만큼 다이어트에는 최악이에요.
2. 탄산음료
탄산음료는 다이어트의 적이에요. 한 캔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있고, 칼로리도 높아요.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면 체중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등의 위험도 높아지죠.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탄산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3. 과자와 스낵
과자와 스낵은 다이어트 최악 음식이에요. 과자는 고칼로리, 고지방 음식으로 다이어트 중에는 피해야 해요. 특히, 감자칩이나 쿠키 같은 스낵류는 소금과 설탕이 많이 들어있어 체중 증가를 유발해요. 다이어트를 한다면 건강한 간식으로 과일이나 견과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4.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은 달콤하고 시원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다이어트에는 최악의 음식이에요. 아이스크림은 당분과 지방 함량이 높아 칼로리 폭탄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는 아이스크림 대신 얼린 요거트나 과일을 선택해보세요. 맛있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요.
5. 정제된 탄수화물
정제된 탄수화물, 예를 들어 흰빵, 흰쌀밥, 파스타 등은 다이어트에 좋지 않아요. 이런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 인슐린 분비를 촉진 시키고, 이는 체지방 축적을 유도해요. 다이어트 중에는 통곡물이나 현미, 퀴노아 등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아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줘요.
6. 알코올
알코올 음료는 다이어트 최악 음식 리스트에 빠질 수 없어요. 알코올은 칼로리가 높고, 특히 맥주나 칵테일은 당분이 많아요. 술을 마시면 식욕이 증가하고, 지방 대사가 방해를 받아 체중 감량에 큰 장애가 돼요.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능한 한 알코올을 피하고, 만약 마셔야 한다면 저칼로리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7. 튀긴 음식
튀긴 음식은 다이어트에 최악이에요. 감자튀김, 도넛, 치킨 등 튀긴 음식은 기름에 튀기는 과정에서 칼로리가 매우 높아져요. 게다가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도 해로워요. 다이어트 중에는 튀긴 음식 대신 구운 음식이나 찐 음식을 선택하세요. 더 건강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돼요.
8. 시럽이 든 음료
시럽이 든 음료, 예를 들어 커피전문점의 카라멜 마키아토, 초콜릿 라떼 등은 다이어트에 좋지 않아요. 이런 음료들은 당분과 칼로리가 매우 높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블랙커피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것이 좋아요. 필요하다면 무지방 우유를 추가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9. 설탕이 든 시리얼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도 다이어트 최악 음식일 수 있어요. 많은 시리얼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있고, 이는 체중 증가를 유발해요. 다이어트를 한다면 설탕이 적은 통곡물 시리얼을 선택하거나, 오트밀에 과일을 추가해 먹는 것이 좋아요.
10.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은 다이어트에 좋지 않아요. 이런 음식들은 칼로리와 나트륨 함량이
높아 체중 증가를 유발해요. 또한, 가공 과정에서 첨가되는 방부제나 첨가물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는 신선한 닭가슴살이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의외로 안좋은 음식들이 있습니다.
- 무가당 시리얼
무가당 시리얼은 다이어트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일부 제품은 여전히 높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어요. 또한, 섬유질 함량이 낮아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요. 아침 식사로 시리얼을 먹을 때는 통곡물 시리얼이나 오트밀을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추가해 영양가를 높여보세요.
-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인기 있지만, 다이어트에는 좋지 않을 수 있어요.
많은 에너지 바는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어 칼로리가 높아요. 에너지를 보충하려면 자연식품인 견과류나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아요.
- 샐러드 드레싱
샐러드는 건강한 식사지만, 드레싱은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어요. 크리미한 드레싱이나 설탕이 첨가된 드레싱은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아요.
샐러드를 먹을 때는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 레몬즙 등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드레싱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 건조 과일
건조 과일은 신선한 과일보다 당분이 농축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아요. 또한, 시중에 판매되는 건조 과일은 설탕이 첨가된 경우가 많아요. 건강한 간식으로는 신선한 과일을 선택하거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건조 과일을 소량만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다이어트 최악 음식을 알아봤는데요.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이런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중요해요.
건강한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2025.12.22 민지원
견갑골 통증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증상으로, 날개뼈 부위의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잘못된 자세, 근육 긴장, 과도한 운동, 부상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통증이 지속되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필라테스는 견갑골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운동 중 하나입니다. 근육 강화와 유연성 증가를 통해 통증을 완화하고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견갑골 스트레칭
벽에 기대기: 벽에 등을 대고 서서 팔을 양옆으로 벌립니다. 팔을 천천히 위로 들어 올리면서 견갑골이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 다음 천천히 팔을 내리며 견갑골을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가게 합니다. 어깨 회전: 의자에 앉아서 어깨를 천천히 돌립니다. 먼저 앞쪽으로 돌리고, 그런 다음 뒤쪽으로 돌립니다.
- 상체 회전 운동
스파인 트위스트: 바닥에 앉아 다리를 앞으로 뻗고 팔을 양옆으로 벌립니다. 상체를 천천히 좌우로 돌리며 견갑골이 움직이는 것을 느낍니다. 이때 골반은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캐터필러 스트레칭: 네발로 기어가는 자세를 취하고, 천천히 등을 둥글게 말아 올리며 견갑골을 위로 올립니다. 그런 다음 천천히 등을 펴면서 견갑골을 아래로 내립니다.
- 견갑골 강화 운동
플랭크: 플랭크 자세를 취하고 견갑골을 서로 가까이 붙였다가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가게 합니다. 숄더 브릿지: 바닥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 올려 다리와 상체가 일직선이 되도록 합니다. 이때 견갑골이 서로 가까워지도록 유지합니다.
견갑골 통증 완화와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 유지와 꾸준한 운동이 중요합니다. 위에 소개된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세요!
2025.11.19 민 지 원
코어근육 운동의 장점을 알아봅시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코어근육 운동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코어근육을 강화하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매우 많습니다. 이미 앞서 균형과 안정성 향상, 운동 능력 향상, 통증 예방, 자세 개선, 에너지 절약 등을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코어근육 운동의 장점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첫째, 허리 통증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강한 코어근육은 허리뼈를 지지하고 안정시켜 허리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사무직이나 운전 등으로 인해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가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입니다.
둘째, 운동 부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코어근육은 전신 운동 시 힘을 전달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코어근육이 강하면 운동 중 부상을 당할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축구, 농구, 배구와 같은 급격한 방향 전환이나 충격이 발생하는 운동에서 효과적입니다.
셋째, 골반 건강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코어근육은 골반을 지지하고 안정시켜 골반 건강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출산 후 골반이 흔들리거나 약해지는 경우가 많아 코어근육 운동을 통해 골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넷째,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코어근육은 복강 내 장기들을 지지하고 움직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코어근육 운동을 통해 소화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변비나 소화 불량 등 소화 문제를 겪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입니다.
다섯째, 호흡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코어근육은 횡격막을 포함한 호흡 근육을 강화하여 호흡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얕은 호흡이나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입니다.
여섯째,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코어근육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입니다. 운동을 통해 엔돌핀 분비가 촉진되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일곱째, 자신감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강하고 건강한 몸은 자신감을 높여줍니다. 코어근육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을 만들고 유지하면 자신감도 향상될 것입니다.
여덟째, 생활의 질이 향상 됩니다.
이처럼 코어근육 운동은 다양한 장점을 통해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줍니다.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해 코어근육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어근육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적절한 운동 강도와 운동량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운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허리 통증이나 기타 건강 문제가 있는 경우, 의사와 상담 후 운동을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코어근육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 3회 이상, 30분 정도 시간을 투자하여 코어근육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코어근육 운동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을 유지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코어근육 운동,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2025.11.26 민 지원
우아함 속에 숨겨진 강력한 운동 효과
필라테스,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운 동작들이 주를 이루어 스트레칭 운동으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탄탄한 코어 근육을 바탕으로 온몸의 근육을 사용하는 강도 높은 운동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필라테스가 주는 놀라운 효과
필라테스 동작은 에너지 소비를 촉진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고 체온 상승을 유도합니다. 이는 칼로리 소모를 높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유산소 운동과 병행하면 더욱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필라테스는 저항 운동의 원리를 이용하여 근력을 강화하고 근지구력을 향상시킵니다. 특히 코어 근육을 집중적으로 강화하여 몸의 중심을 잡아주고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필라테스의 기본은 바른 자세입니다. 꾸준한 필라테스 운동은 굽은 등을 펴고 허리 통증을 완화하며 올바른 자세를 만들어 줍니다.
필라테스는 다양한 동작을 통해 전신의 근육을 골고루 사용합니다. 이는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고 부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필라테스, 왜 해야 할까요?
필라테스는 단순히 몸매를 가꾸는 것을 넘어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입니다.
필라테스는 약화된 근육은 강화하고, 과도하게 긴장된 근육은 이완시켜 몸의 균형을 맞춰줍니다. 또 만성적인 통증, 특히 허리 통증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집중력을 요하는 동작들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 건강을 증진시켜주며, 일상생활에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필라테스는 단순한 스트레칭이 아닌, 전신을 단련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운동입니다. 우아한 동작 속에 숨겨진 강력한 효과를 경험해 보세요.
2025.12 3 민지원
연일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열대야로 인해 잠 못 이루는 날이 길어짐에 따라
몸이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답니다!
저번에 소개해 드린 백일해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조심! 또 조심해 주세요:)
그럼 오늘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저혈압에 대해 설명해 드리려 합니다!
고혈압도 많은 분들이 갖고 계시지만
저혈압도 많은 분들이 증상을 겪고 계신답니다
그래서 저혈압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자, 그럼 바로 시작해 볼게요!
저혈압이란?
혈압이 정상 수치보다 낮은 증상으로
최저 혈압이 90mmHg에 미치지 못한 경우를 말합니다
의학적으로는 혈압이 낮아 동맥피가 충분히 장기로 순환되기 어려운 상태를 뜻하기도 한답니다
저혈압은 숫자 자체 보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혈압의 변화를 적응하는 능력에 따라 증상이 달라집니다
보통 나이, 기저질환, 몸의 건강 상태 등으로 영향을 받고 예후도 다릅니다
그래서 혈압의 수치로만 확인하기보다는 환자의 최근 상태에 따라 또 맥박, 호흡, 혈압을 추가로 확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혈압 증상들
어지러움
많이들 알고 계시는 어지럼증입니다
특히 앉았다가 일어날 때 누웠다 일어날 때 눈앞이 안 보이면서 어지럼증이 나타납니다.
두통
혈압이 갑자기 낮아지면서 두통이 온답니다
편두통을 갖고 계신다면 저혈압을 의심할 수 있답니다.
피로감
조금만 몸의 에너지를 사용해도
몸이 무겁고 무기력한 느낌이 많이 들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격습니다.
수족냉증
손발이 차가워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손발이 저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호흡곤란
숨이 많이 차고, 호흡이 어려워지는 증상이 주로 나타납니다.
실신
이것도 어지러움이 즐을 동반하여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의식까지 잃습니다.
시력저하
시야가 흐려지고,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답니다.
저혈압의 원인은?
심장질환
심장 기능이 저하되면서
몸에서 혈액순환이 원활하기 않을 결우 발생된답니다.
혈관질환
혈관이 좁아지면서
혈맥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발생됩니다.
약물 부작용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쌓일 경우
혈압이 낮아질 수 있답니다.
영양부족
영양양 부족으로 인해 혈압이 낮아진답니다.
기립성 저혈압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누워있거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혈압이 낮아지는 증상으로
여성분들에게서 많이 발생됩니다.
저혈압 예방법
규칙적 운동
운동을 하게 되면 심장이 빠르게 뛰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 혈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혈압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걸 추천드려요
균형 잡힌 식습관
영양 부족으로 인해 혈압이 낮아지는데
균형 잡힌 식사를 하셔서 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하며
필라테스 호흡법으로 마음을 진정시켜야 하고
운동을 하게 되면 몸속의 과도한 에너지를 분산시켜
스트레스 수치를 감소시켜 준답니다
충분한 휴식
몸이 피로하면서 혈압이 낮아집니다
평소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혈압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수록
심각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답니다
그러면서 일상생활에서 불편감을 느끼실 테고
의식을 잃어 쓰러질 수가 있는데
이렇게 위험한 상황이 오지 않게
평소에 잘 관리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저 또한 저혈압으로 일상생활에서 많이 불편했는데요!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으로 몸을 가꾸어
컨디션 최상급입니다:)
2025.12 10 민지원
오늘의 주제는! 발바닥앞부분통증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현대인들이 발바닥 통증을 많이 앓고 계신데
대부분 뒤꿈치쪽의 통증으로
족저근막염의 증상들만 알고 계실거라 생각들어요!
오늘은 뒤꿈치 부분의 통증이 아닌, 발바닥앞부분통증 으로 설명 드리려 합니다:)
자, 바로 시작해 볼게요!
발바닥앞부분통증 원인
발 사이에있는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면서
신장, 수축을 해야하는 발은
신장한 상태로 굳어버립니다
걸을때 발바닥을 잘 보시면
발이 바닥에서 떨어져있을때 아치를 만들고,
바닥에 닿으면서 늘어나는 장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발바닥의 기능이 떨어지신 분들은
이미 발 사이 사이가 늘어나 있으니
평발과 같이 아치가 무너지고
바닥에 발이 닿을때 뼈부터 닿게되면거
통증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발바닥앞부분통증 해결방안 & 운동
평발처럼 발 사이사이의 근육과 근막이 굳어있는 발은
단순한 발스트레칭으로 이완되기 어렵습니다
또, 과하게 늘리기만 할 경우 오히려 근막에 상처를 줄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발의 근육들을 수축과 이완을 한번에 사용해줘야 합니다
기능성이 떨어진 발 근육을 수축, 이완의 기능을 살려주는 방법이지요!
어떻게 운동을 해야할까요?
바로 설명 해 드릴게요:)
1) 마사지볼 마사지
앞쪽을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셔야 합니다
꾹 꾹 눌러주신 후, 발가락으로 마사지볼을
잡았다가 쫙 펴내는 연습을 해줍니다!
2)마사지볼로 아치만들기
바닥보다 살짝 높은 턱에 올라가
토닝볼을 뒤꿈치에 세팅을 해줍니다
천천히 까치발을 만들면서 토닝볼을 놓치지 않게 잡아
강화 운동을 해주셔야 합니다
자, 이렇게 오늘은 발바닥앞부분통증의 원인과
해결방안 또 운동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상체와 하체만 움직임이 중요한것이 아닌,
몸을 지탱하고 있는 하지 부분의 종아리부터 발목 발바닥이 중요하다는 사실!
첫 걸음부터 제대로 걷지 못하면
연결되어 있는 우리의 몸도 균형잡힌 몸이 되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발바닥의 기능이 떨어지면
전체적인 발란스가 안맞아
발바닥 근육의 관리를 해주셔야 한답니다:)
2025.12 17 민지원
비가 오는 미끄러운 길을
몸에 힘을 주어 걷다보면
코어가 약하신 분들은
허리에도 힘이 들어오면서
통증이 유발되기도 하고
발이 미끄러워지면서 허리를 삐끗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또 허리 디스크다 있다 보면
더욱더 작은 동작에도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허리 통증의 원인 중
많이 갖고 게시는 질환인 허리 디스크를 알아보려 해요!
허리 디스크에는 필라테스가 좋은지 많이 물어봅니다!
자 그럼 바로 알아보러 가볼까요!?
허리 디스크란?
허리 디스크는 추간판 탈출증이라고도 불립니다
평상시 잘못된 자세 및 생활 습관이나
노화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발생됩니다
다시 말해 척추뼈가 오랜 시간 잘못된 자세로 인해
척추뼈와 뼈 사이에 구조물인 디스크가 나와
신경을 건드려 통증이 유발되는 현상이죠
허리 디스크를 앓게 되면
사람마다 케이스가 달라
통증의 크기는 제각각입니다
대부분 요통과 방사 통을 동반하는데요
허리 중심으로 엉치뼈까지 광범위하게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면서
오래 걸을 때, 혹은 자세를 바꿀 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정말 심각한 상황에서는
대소변 장애나, 하지 마비 등의
위험한 상황까지 오게 된답니다
평상시에 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죠?
자 그럼 자세히 알아볼까요!
허리디스크 기구 필라테스 효과
많이들 아시기도 하시고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물어보십니다
무서운 허리 디스크의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생활습관에서부터 바른 자세를 인지하셔야 합니다!
꾸준히 관리를 해주셔야 허리 디스크의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죠:)
허리디스크 회원님들이 저희 센터에 오시면 목적을
척추를 감싸고 있는 근육들을 강화시켜드린답니다!
1) 버드독 2) 데드버그 3)플랭크
자 이렇게 오늘은 허리디스크 필라테스를 통해
개선 동작들을 알아보았는데요!
통증이오면 방치해서는 안 된답니다
초반에는 허리만 아프시다가
신경을 따라 다리까지 저리면서
더 심해지면 밤에 통증이 심해지면서
수면에도 영양을 끼치며
삶의 질이 낮아질 수 있답니다
질병이 생기기 전에
또는 생기신 분들은 꾸준히
관리를 해주셔야 하고
운동을 하시면서 코어를 키워
통증에도 벗어 날 수 있도록
꾸준히 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평소에 허리 통증을 달고 계신다면
약과 병원에 의지하지 마시고
척추 근처의 근육들을 만들어
통증을 완화시켜 보세요!
2025.12 24 민지원
목감기가 걸린 이후
목이 계속 칼칼해지는데
다들 목 관리를 어떻게 하시고 계시나요?
날씨가 더우
매일 선풍기랑 에어컨을 틀어서
코와 목이 건조하고 일어나면
부어있는 느낌이 들어
계속 목소리가 쉰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관리를 잘 해주고 있는데요!
오늘의 주제는 목의 질병인
후두암초기증상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후두암은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지,
자, 바로 시작해 볼게요!
후두암
후두암은 호흡과 발성에 관여하는
후두에 발생하 는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후두의 세포가 비정상 적으로
증식하면서 암이 형성되는 것인데,
이는 두경부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암 중 하나입니다!
전체 암 발생률의 약 2~5%를 차지하는 후두암 은
주로 성문과 성문 상부에서 시작되어
인두, 성 문하, 기관 등으로 파급되는 경향을 보인답니다
후두암은 병변의 위치에 따라
성문상 부암, 성문암, 성문하부암으로 구분되며,
각각의 발생 빈도와 예후에 차이가 있답니다
대부분의 후두암은 편평상피세포암종으로,
암세 포의 분화도에 따라
고분화도, 중등도분화도, 저 분화도암으로 나뉩니다.
분화도가 낮을수록 악성 도가 높고
예후가 불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후두암 원인
후두암 발병에 있어 가장 중요한 위험 인자는
흡연과 음주입니다.
특히 흡연은 비흡연자에 비해 후두암 발생 위험을 현저히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도한 음주와 병행될 경우
그 위험성은 더욱 증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비타민 결핍이나
특정 바이러스 감염 등도 후두암을 유발할 수 있죠
이 외에도 성대의 만성 자극과 염증, 위식도 역류,
공기 오염, 방사선 노출 등이
후두 암의 발병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후두암 환자의 상당수에서
구강, 식도, 폐 등 에 동시다발성 암이 발견되는 것으로
후두 암이 다른 암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답니다
아울러 남성에서의 발생 빈도가 현저 히 높은 점은
흡연율의 성별 차이에 기인하는 것 으로 추정됩니다.
후두암증상
제일 초기에 쉰 목소리와 같은 음성 변화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한 원인 없이 수 주에서 수개월간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쉰 목소리 는
후두암을 의심해 볼 만한 징후입니다.
다만 직업적 특성상 만성적인
음성 변화를 보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증상의 변화 양상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암이 진행됨에 따라 종양의 궤양이나
염증으로 인 한 통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연하통, 인후통, 이 물감, 연하곤란 등이 대표적인데,
심한 경우 귀로 방사통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또한 종양의 침습으로 호흡곤란이 발생하거나,
출혈과 경부 종창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지속 적인 기침, 체중 감소, 객혈 등도
진행성 후두암을 의심해 볼 수 있죠
이러한 증상들은 암의 진 행 정도를 반영하는 지표로서,
조기 발견과 치료 를 위해 면밀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후두암 예방
후두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금연: 담배 연기는 후두암 발생 위험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흡연자는 노력하여 담배를 끊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알코올 소비 제한: 과도한 알코올 소비는 후두 조직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적절한 알코올 소비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 기준에 따라 알코올 소비를 조절해야 합니다.
3. 영양 균형 있는 식단: 영양이 부족한 식단은 면역력 저하로 후두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는 균형 있는 식단을 지향해야 합니다.
자, 이렇게 오늘은 후두암초기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원인과 증상들 예방법 등을 알아보았어요!
초기에 잡아야 하는 후두암
위에 글들을 잘 읽어 보시고 체크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2025.12.31 민지원
허리가 아프면 흔히 “디스크인가?”부터 떠올리죠.
그런데 허리디스크는 단순히 허리가 뻐근한 것만을 뜻하지 않아요. 정확히는 **요추(허리뼈) 사이의 디스크(추간판)**가 튀어나오거나 찢어지면서 신경을 자극해, 허리 통증뿐 아니라 엉덩이·다리로 뻗치는 증상까지 만들 수 있는 상태를 말해요.
허리만 아픈 게 아닐 수 있다
“자세·움직임 습관”이 악화 요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은 수술 없이도 호전 가능하지만, ‘방치’가 문제다
허리디스크의 대표 증상은 “신경이 눌릴 때” 더 뚜렷해져요.
허리 통증 + 엉덩이/허벅지/종아리/발 쪽으로 뻗치는 통증(방사통)
기침·재채기할 때 찌릿해짐
오래 앉아있거나, 허리를 숙일 때 더 아픔
다리 저림, 감각 저하(무딘 느낌)
한쪽 다리가 유독 힘이 빠지거나, 발이 걸리는 느낌
근육 경직/요추 주변 염좌, 엉치(천장관절) 문제, 이상근 증후군(엉덩이 깊은 근육이 신경 자극) 등도
비슷하게 다리로 뻗치는 통증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정확한 평가가 먼저입니다.
무거운 걸 들다가 “뚝” 해서 갑자기 생기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이런 누적 패턴이 훨씬 흔해요.
오래 앉는 생활 + 구부정한 자세
운동 부족으로 코어·둔근(엉덩이) 약화
허리만 계속 쓰는 패턴 (엉덩이/등은 안 쓰고 허리로만 버팀)
수면 부족/스트레스 → 통증 민감도 증가
회복이 안 된 상태에서 반복되는 출퇴근, 육아, 장시간 운전
특히 직장인들은
골반이 뒤로 말리고(후방경사) 허리가 굽은 상태로 오래 앉는 습관 때문에
허리 디스크에 지속적인 부담이 쌓이기 쉬워요.
대부분은 보존적 치료(약/물리치료/운동/생활습관 조절)로 좋아질 수 있지만, 아래는 예외예요. 이런 경우는 지체하지 말고 진료가 우선입니다.
다리 힘이 급격히 떨어짐(발등이 잘 안 들림 등)
점점 심해지는 저림/감각 저하
대소변 조절 이상, 회음부 감각 둔함(매우 중요)
밤에도 계속 깨는 통증, 휴식해도 악화
넘어질 정도로 다리 기능이 떨어짐
많이들 “디스크는 무조건 누워야 한다”라고 생각하는데,
통증이 심하게 폭발한 급성기를 지나면,
오히려 안전한 범위의 움직임과 근력 회복이 재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핵심은 이거예요.“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같은 스트레칭, 같은 운동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고, 누군가에겐 악화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통증을 만드는 움직임 패턴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통증 있는데도 계속 허리 숙이기(특히 앉아서 숙이기)
뻐근하다고 허리만 꺾는 스트레칭 반복하기
코어 잡는다고 배에 힘만 과하게 주고 호흡을 멈추기
“운동해야지” 하면서 갑자기 걷기/런닝을 과하게 늘리기
2026.1.5 민지원
허리가 뻐근하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 찌릿하면 “디스크인가?”부터 걱정되죠.
그런데 실제로는 오래 앉아있기, 골반/엉덩이/등의 뻣뻣함, 코어 힘 저하처럼 생활 패턴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오래 앉기 + 구부정한 자세: 허리 주변 근육이 계속 버티느라 과로
골반이 뒤로 말림(엉덩이 힘↓): 허리가 대신 받쳐서 뻐근함 증가
고관절(엉덩관절) 뻣뻣함: 숙이거나 돌릴 때 허리가 보상
숨이 얕고 갈비뼈가 들림: 복압(배의 지지력) 약해져 허리 부담
아래 3개 이상이면 “허리만”의 문제보다 자세·엉덩이·호흡 쪽을 같이 봐야 해요.
☐ 앉아있을수록 더 아프다
☐ 허리보다 엉덩이/골반이 더 뻣뻣하다
☐ 허리를 꺾어 스트레칭하면 잠깐만 시원하다
☐ 한쪽 허리만 자주 뻐근하다
☐ 배에 힘 주는 게 어렵고, 숨 들이마실 때 갈비뼈가 들린다
통증 “꾹 참는 스트레칭”은 금지! 편안한 범위만 하세요.
무릎 당기기(허리 풀기) 30초 x 2
등을 대고 누워 한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살짝 당기기 → 반대쪽도
엉덩이 열기(4자 스트레치) 40초 x 1~2
누워서 한쪽 발목을 반대쪽 무릎 위에 올리고, 허벅지를 가슴 쪽으로
복압 만들기(숨+배 지지) 5회
코로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배를 납작하게 당기기(허리 바닥에 살짝 가까워지는 느낌)
50분 앉기 + 30초 걷기/기지개: “짧게 자주”가 허리엔 최고예요
의자에 ‘엉덩이 깊게’ 앉기 + 발바닥 바닥에: 허리로 버티는 시간을 줄여줘요
다리 저림/감각 이상, 힘 빠짐
대소변 이상(조절 어려움), 심한 야간통
넘어짐/사고 이후 통증, 열·체중감소 동반
2026년 1월 12일 민지원
목이 뻐근하고 고개 돌릴 때 뻑뻑하면 보통 스트레칭부터 하게 되는데요.
목통증은 의외로 목 자체보다 ‘자세·어깨·등(흉추)·호흡’ 때문에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길지 않게,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정리할게요.
① 고개가 앞으로 나가는 자세(거북목)
모니터를 향해 턱이 앞으로 빠지면 목 뒤쪽이 하루 종일 버티게 돼요.
② 어깨가 말리고 승모근이 과로
어깨가 올라가 있거나 말려 있으면 목이 대신 긴장합니다(두통 동반도 흔함).
③ 등(흉추)이 굳어서 목이 보상
등이 안 움직이면 회전/신전에서 목이 과하게 일해요. “풀어도 그때뿐”이면 여기가 핵심일 때가 많아요.
④ 얕은 호흡(어깨로 숨 쉬기)
숨 들이쉴 때 어깨가 올라가면 목 옆 근육이 호흡까지 맡아 과로합니다.
아래가 3개 이상이면 “목만” 문제일 가능성이 낮아요.
☐ 화면 볼 때 턱이 앞으로 나온다
☐ 어깨가 자주 올라가 있다
☐ 숨 들이마실 때 어깨가 먼저 움직인다
☐ 목 스트레칭을 해도 금방 다시 뻣뻣하다
☐ 한쪽 목/어깨만 유독 딱딱하다
통증을 참고 당기는 스트레칭은 금지: “편안한 범위”만!
1) 턱 살짝 뒤로 정렬(30초 x 2)
턱을 아래로 꾹 당기기보다, 턱을 수평으로 ‘살짝’ 뒤로 보내 목 뒤가 길어지는 느낌.
2) 어깨 내리기 + 길게 내쉬기(1분)
어깨를 귀에서 멀어지게 내리고, 숨을 길게 내쉬며 목 힘을 풀어주세요.
3) 등 펴기(흉추 열기, 1분)
의자 등받이에 등을 대고 가슴 중심으로 조금 펴기. 허리를 꺾지 않기!
4) 목 옆 스트레칭(1분)
고개를 옆으로 기울여 “당김이 느껴지는 지점”에서 멈추고
내쉴 때마다 1mm씩 풀린다는 느낌으로만.
모니터 높이 = 눈높이 (턱이 앞으로 빠지는 걸 크게 줄여요)
50분 작업 + 30초 리셋: 턱 살짝 뒤로 → 어깨 내리기 → 숨 2번 (이 30초가 꽤 큽니다)
팔/손 저림, 힘 빠짐, 감각 이상
심한 어지럼·시야 이상·구토 동반
사고(교통사고/낙상) 이후 통증
쉬어도 점점 심해지거나 밤에 깨는 통증
2026년 1월 19일 민지원
손목을 쓰는 일이 많아질수록(컴퓨터, 육아, 요리, 공구, 라켓 스포츠 등) 팔꿈치 바깥쪽/안쪽이 찌릿하고 뻐근해지는 분들이 많아요. 흔히 말하는 테니스 엘보(팔꿈치 바깥쪽 통증), 골프 엘보(팔꿈치 안쪽 통증)는 대부분 “힘줄(건) 과사용 + 회복 지연”이 겹치면서 생깁니다.
핵심은 딱 하나예요.
‘아픈 부위만’ 주무르는 게 아니라, 통증을 줄이는 방식으로 힘줄을 단계적으로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해요.
아픈 위치: 팔꿈치 바깥쪽
불편한 동작: 물건 들기, 컵 잡기, 마우스/키보드, 손목을 위로 젖히는 동작(손목 신전), 비틀기(도어 손잡이)
아픈 위치: 팔꿈치 안쪽
불편한 동작: 강하게 쥐기, 당기기/잡아당기기, 손목을 안으로 굽히는 동작(손목 굴곡), 턱걸이/로우 계열, 골프 스윙
둘 다 “팔꿈치 문제”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손목·손가락을 움직이는 전완(팔뚝) 근육/힘줄의 과부하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재활 운동은 보통 통증이 0이어야만 하는 게 아니고, 아래 기준이 안전해요.
운동 중 통증: 0~3/10 정도(참을 만한 수준) OK
운동 후: 24시간 안에 원래 수준으로 회복되면 OK
다음 날 더 악화/통증 증가가 지속되면 → 강도·횟수 줄이기
목표: 힘줄을 자극하되, 염증/과부하를 키우지 않기
(A) 등척성(Isometric) 손목 운동 — “아프지 않게 힘 주기”
통증 억제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테니스 엘보: 손목 “신전” 등척성
팔뚝을 책상에 올리고 손을 편 상태
반대손으로 손등을 살짝 누르며 버티기(손목이 움직이지 않게)
20~30초 × 4~5세트, 하루 1~2회
골프 엘보: 손목 “굴곡” 등척성
손바닥 쪽을 반대손으로 누르며 버티는 방식으로 동일하게 진행
✅ 포인트: “세게”가 아니라 통증 0~3/10 범위에서 30~50% 힘만 쓰세요.
(B) 스트레칭(부드럽게)
테니스 엘보(신전근 스트레칭): 팔 펴고 손목을 아래로, 손가락도 살짝 굽혀 늘리기
골프 엘보(굴곡근 스트레칭): 팔 펴고 손목을 위로 젖혀 늘리기
20~30초 × 2~3회, 하루 1~2회
⚠️ “쭉 찢어지는 느낌” 금지. 기분 좋게 늘어나는 정도만.
목표: 손목/손가락 힘줄을 ‘버티는 힘’부터 다시 키우기
테니스·골프 엘보 재활에서 가장 핵심 파트예요.
(A) 테니스 엘보: 손목 신전 편심성
가벼운 아령(또는 물병) 들고 손목을 위로 들어올림
천천히 3~5초에 걸쳐 아래로 내리기(이 “내리는” 구간이 핵심)
10~15회 × 3세트, 주 3~5회
(B) 골프 엘보: 손목 굴곡 편심성
방식 동일, 다만 손바닥이 위를 향하게 두고 손목을 굽혔다가 천천히 펴며 내리는 구간을 강조
10~15회 × 3세트, 주 3~5회
✅ 강도 조절 팁
세트 끝에 “좀 힘든데 할 만한” 정도가 적당
다음 날 통증이 확 오르면 → 무게/횟수 20~30% 감량
팔꿈치만 잘해도 재발이 잦은 이유는, 실제로는 어깨·견갑·목/흉추 + 손목 사용 습관이 같이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A) 그립 강화(통증 없는 범위)
수건 쥐었다 펴기 / 말랑한 공 쥐기
10~20회 × 2~3세트, 주 3~5회
(B) 회외/회내(팔뚝 비틀기) 강화
망치/물병을 세로로 잡고 좌우로 천천히 회전
8~12회 × 2~3세트, 주 3회
(C) 견갑 안정화(재발 방지에 중요)
벽 밀기 플러스(전거근) / 밴드 로우(하부승모·광배)
10~15회 × 2~3세트, 주 3회
목표: 다시 아프지 않게 일/운동 부하를 올리는 방법 배우기
한 번에 확 늘리기 금지: 주당 10~20% 정도만 증가
통증이 올라오면: 1) 강도↓ 2) 빈도↓ 3) 휴식일↑ 순서로 조절
라켓/골프: 그립 두께 조절, 손목 과사용 줄이기, 스윙 폼 교정이 큰 도움이 돼요.
마우스/키보드: 손목 꺾인 자세 오래 유지 ❌ → 손목 중립
무거운 가방: 손가락으로만 걸기 ❌ → 팔 전체로 들기/양손 분산
운동: “당기는 날(로우/풀업)”에 전완 과부하가 쉽게 걸려요 → 그립 강도 조절 + 스트랩 활용도 고려
휴식해도 2~3주 이상 통증이 뚜렷하게 지속
팔꿈치가 아니라 **손/손가락 저림(신경 증상)**이 동반
물건을 잘 못 잡을 정도로 악력 저하
밤에 깨는 통증, 붓기/열감이 뚜렷함
외상(넘어짐/충격) 이후 급격한 통증
통증이 심하지 않다는 가정에서, 아래로 시작해 보세요.
등척성(해당 방향) 20~30초 × 4세트
스트레칭 20초 × 2회
편심성 강화 10~12회 × 2세트
견갑 안정화(벽 밀기 플러스) 12회 × 2세트
2026년 1월 26일 민지원
걷거나 계단 오를 때, 혹은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돌릴 때 고관절에서 ‘딱/툭’ 소리가 나고, 때로는 걸리는 느낌이나 불편함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걸 흔히 고관절 소음(스냅핑 힙) 증후군이라고 부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이거예요.
✅ 소리 자체만으로 ‘큰 문제’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 통증·걸림·힘 빠짐이 있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원인에 맞춘 재활이 필요해요.
고관절 소음은 크게 3가지로 나뉘는 경우가 많아요.
주로 IT밴드(장경인대) 또는 대둔근/중둔근 주변이
대전자(골반 옆 튀어나온 뼈)를 스치며 “툭” 하는 느낌이 납니다.
특징: 옆으로 누울 때 불편, 오래 걷거나 계단에서 바깥쪽 뻐근함
장요근(엉덩이 앞쪽 깊은 근육)이 움직이면서 “딱” 하는 느낌이 날 수 있어요.
특징: 다리 들어올릴 때, 일어나서 걷기 시작할 때, 서혜부 쪽 찝찝함
관절와순(연골) 등 관절 내부 구조와 관련된 경우.
특징: “딱”과 함께 통증이 뚜렷, 걸림/잠김, 방향 전환 시 찌릿
팁: 소리만 있고 통증이 거의 없으면 “운동 조절 + 안정화”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고, 통증/잠김/불안정이 있으면 평가가 더 중요해요.
스냅핑 힙 재활은 보통 아래 순서로 가면 좋아요.
자극 줄이기(과사용 패턴 끊기)
고관절·골반 안정화(특히 중둔근, 코어)
고관절 굴곡근/외측 구조의 과긴장 조절
기능 동작(스쿼트/계단/런지)로 복귀
통증 기준은 이렇게 잡아주세요.
운동 중 통증: 0~3/10 허용
운동 후: 24시간 내 원래 수준으로 돌아오면 OK
다음 날 더 악화되면 → 범위/횟수/강도를 줄이기
아래 프로그램은 외측/내측 스냅에 특히 많이 쓰는 구성이고,
관절 내 원인이 강하게 의심되면(잠김/날카로운 통증) 무리한 반복은 피하고 평가를 권장해요.
누워서 무릎 90도, 숨 내쉬며 갈비뼈 내려오게
5호흡 × 2세트
포인트: 골반이 과하게 꺾이거나(전방경사) 허리가 뜨지 않게.
발로 바닥을 밀어 엉덩이 들어올림
8~12회 × 2~3세트
주의: 허리로 꺾어서 올리지 말고 “엉덩이로 들어올리기”.
옆으로 누워 무릎 굽힌 채, 골반 고정하고 무릎만 열기
10~15회 × 2세트
팁: 골반이 뒤로 넘어가면 효과가 떨어져요(허리·골반 고정).
발끝이 정면/살짝 아래 보게 해서 중둔근 타겟
8~12회 × 2~3세트
무릎 또는 발목에 밴드, 작은 보폭으로 옆걸음
10~12걸음 × 2세트(왕복)
포인트: 무릎이 안으로 무너지지 않게(무릎-발끝 방향 맞추기).
스쿼트가 불편한 분에게 특히 좋아요.
8~10회 × 2세트
목표: 고관절이 접히고 펴지는 패턴을 다시 “부드럽게” 만들기.
낮은 박스/계단에서 한 발씩 내려가기
6~10회 × 2세트(양쪽)
포인트: 골반이 한쪽으로 툭 떨어지지 않게(중둔근 유지).
앞발로 바닥을 밀며 올라오기
6~10회 × 2세트
팁: 내측 스냅이 있는 경우, 깊이를 줄여서 통증 없는 범위부터.
내측 스냅은 장요근이 과하게 긴장하거나, 코어/골반 조절이 부족할 때 더 잘 생겨요.
무조건 장요근 스트레칭만 세게 하면 오히려 더 예민해지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보통은
골반 중립 + 코어 세팅(호흡)
엉덩이 뒤(둔근) 강화
통증 없는 범위에서 고관절 굴곡 조절
순서가 안전합니다.
“딱” 소리와 함께 날카로운 통증이 반복
걸림/잠김, 방향 전환에서 불안정
점점 보행/계단이 힘들어짐
서혜부 통증이 계속되고 다리 힘 빠짐 느낌
2026년 2월 2일 민지원
허리 통증은 “허리를 더 꺾고, 더 비틀고, 더 세게” 하는 운동으로 좋아지기보다, 척추를 중립에 가깝게 유지한 채(=허리가 과하게 움직이지 않게) 몸통이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는 코어 안정성을 키울 때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코어는 복부·등·골반 주변 근육을 포함하는 ‘몸통 기둥’이고, 일상 동작(걷기·들기·돌기)에서 자세를 지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목표: “복근을 태우는 느낌”보다 허리가 편안한 중립 유지 + 호흡 유지 + 흔들림 최소화
통증이 0~3/10 정도면 진행
저림/방사통(엉덩이~다리로 찌릿), 힘 빠짐, 통증이 급격히 악화되면 중단하고 전문가 상담 권장
운동은 조금씩 자주 늘리는 게 좋습니다(통증 과부하 방지).
중립 척추: 허리를 과하게 꺾지도, 바닥에 꾹 누르지도 않기
브레이싱(복압 잡기): 배를 “납작하게 집어넣기”보다, 가볍게 단단하게
호흡 유지: 숨 참으면 허리·목에 힘이 몰려요
무릎 90도, 갈비뼈가 과하게 들리지 않게
내쉴 때 배·옆구리 전체가 살짝 조여드는 느낌
허리를 크게 꺾지 말고, 아주 작은 범위로 골반만 “앞/뒤” 인지
주 3~5회, 통증 없는 범위에서 진행하세요.
네발기기에서 팔-반대쪽 다리 뻗기
포인트: 골반이 돌아가지 않게, 허리가 꺾이지 않게
쉬운 버전: 팔만 / 다리만 따로 뻗기
흔한 실수: 다리를 너무 높이 들어 허리가 꺾임
(버드독은 코어 안정성 루틴에서 자주 활용되는 동작이에요.)
옆구리/둔근이 같이 “버텨주는” 느낌
포인트: 어깨-골반-무릎 라인 유지(골반 처짐 금지)
등을 바닥에 두고, 허리가 과하게 뜨지 않게
팔·다리를 뻗을 때 갈비뼈 들림/허리 뜸이 생기면 범위 줄이기
쉬운 버전: 다리만 천천히 움직이기
발은 골반 너비, 엉덩이로 들어 올리기
포인트: 허리로 올리지 말고 둔근/햄스트링으로
상단에서 2초 정지 후 천천히 내려오기
(브릿지는 코어·골반 주변 근육 강화의 대표 동작으로 소개됩니다.)
1주차: 시간/횟수 유지(폼 안정)
2주차: 각 동작 2~5초 또는 2회씩만 증가
3주차: 플랭크는 “버티는 시간”보다 흔들림 없는 자세 우선
오래 앉아있다면: 50~60분마다 1~2분만 일어나 걷기/가볍게 펴기
물건 들 때: 허리 숙임보다 힙힌지(엉덩이 접기) + 몸통 브레이싱
운동 후: “허리가 시원한 피로감”은 OK, “다음 날 더 아픈 통증”이면 강도 과함
코어 안정성 운동은 “복근을 불태우는 운동”이 아니라, 허리를 편안하게 지지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연습이에요. 꾸준히 하면 일상에서 “갑자기 삐끗”하는 상황을 줄이는 데 도움될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9일 민지원
목이 뻐근하고 찌릿하면 “그냥 담 걸렸나?” 하고 넘기기 쉬운데요. 목 통증은 근육 긴장(자세/스트레스)처럼 흔한 원인부터, 신경이 눌리는 상태(목디스크/경추 신경근 증상)까지 스펙트럼이 넓어요. 오늘은 원인 → 목디스크 전조증상(의심 신호) → 재활 운동 루틴 순서로 정리해볼게요.
아래 원인들이 “단독”으로 오기도 하고, 여러 개가 겹치기도 합니다.
장시간 스마트폰/노트북 자세
승모근·견갑대 과긴장
수면 자세/베개 높이 문제
갑작스런 운동/무거운 물건으로 인한 근육·힘줄 strain
목 관절의 퇴행성 변화
턱관절(이갈이/이를 악무는 습관)과 연관된 목 주변 긴장
드물게는 감염·외상 등
목 통증의 원인으로는 근육 긴장·나쁜 자세·수면 자세 문제·경추증·디스크(추간판 탈출) 등이 대표적으로 언급됩니다.
흔히 말하는 목디스크(경추 추간판 문제)나 경추 신경근 증상은 목만 아픈 게 아니라 ‘팔/손’으로 신호가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요.
목 통증 + 팔로 뻗치는 통증(특히 한쪽이 더 심함)
손/팔 저림, 찌릿함, 감각 저하
팔·어깨·손의 힘 약해짐(물건 자주 떨어뜨림, 악력 저하 느낌)
목을 움직일 때 통증이 더 심해지거나, 특정 자세에서 악화
통증과 함께 두통, 견갑골 사이 통증이 동반되기도 함
경추 신경이 눌리면 손/팔의 저림(핀 앤 니들), 감각 저하, 근력 약화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집에서 스트레칭으로 버티지 말고 평가가 필요한 경우예요.
사고/낙상/외상 후 갑자기 심해진 목 통증
통증이 팔/다리로 퍼지거나, 저림·약화가 동반
증상이 점점 악화, 보행/균형 문제, 팔·다리 무거움
배뇨·배변 조절 이상 같은 신경학적 이상
기준: 통증 0~10 중 0~4 정도의 “불편하지만 참을 만한 수준”에서 진행하세요.
진행 중 저림이 아래로 퍼지거나(팔/손으로), 힘이 빠지거나, 통증이 급증하면 즉시 중단하고 평가를 권합니다.
자세: 벽에 등을 기대고, 턱을 살짝 뒤로 “수평으로” 당겨 뒷목이 길어지는 느낌
주의: 고개를 숙이는 동작이 아니라 “턱만 뒤로 미는 느낌”
횟수: 8~10회 × 2세트 (각 3~5초 유지)
자세: 어깨를 으쓱 올리지 말고, 등 뒤에서 날개뼈를 살짝 모아 아래로
횟수: 10~12회 × 2세트 (각 2~3초 유지)
방법: 오른쪽 승모근을 늘리려면, 오른손으로 의자를 잡고
고개를 왼쪽으로 살짝 기울여 20~30초 유지 (호흡 길게)
좌/우: 2회씩
방법: 오른쪽을 늘리려면 고개를 왼쪽 겨드랑이 방향으로 살짝 숙이고, 왼손으로 가볍게 보조
좌/우: 20~30초 × 2회
방법: 의자에 앉아 등 중간에 수건 말이를 대고,
가슴을 열며 등만 살짝 뒤로(목 꺾지 않기)
횟수: 6~8회
몇 주 이상 지속되는 목 통증은 스트레칭/운동/물리치료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어요.
모니터 높이: 눈높이에 가깝게(고개 숙임 최소화)
폰 사용: 팔꿈치 받치고, 화면을 최대한 올리기(“고개” 대신 “눈”이 내려가게)
베개: 목이 꺾이지 않게—너무 높거나 낮으면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어요.
2026년 2월 16일 민지원
무릎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관절 중 하나입니다.
걷기, 계단 오르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 거의 모든 일상 동작에 사용되기 때문에 작은 균형 문제나 근육 약화만 있어도 쉽게 불편함이 생깁니다.
특히 현대인에게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시간 앉아있는 생활습관
약해진 허벅지 근육과 엉덩이 근육
골반 정렬 불균형
갑작스러운 운동 증가
체중 증가
무릎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몸 전체의 움직임 균형이 깨지면서 무릎에 부담이 집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큰 통증이 아니어도 아래와 같은 신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계단 내려갈 때 무릎이 찌릿함
오래 앉았다 일어날 때 뻣뻣함
운동 후 무릎 앞쪽 불편감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느낌
한쪽 다리에 체중이 더 실리는 느낌
이런 증상은 초기 관절 부담 신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기에 관리하면 대부분 큰 문제 없이 회복할 수 있습니다.
무릎 건강은 단순히 무릎만 강화한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
① 허벅지 근육 강화
대퇴사두근은 무릎 안정성을 지켜주는 핵심 근육입니다.
근육이 약하면 관절에 직접적인 부담이 증가합니다.
② 엉덩이 근육 활성화
엉덩이 근육이 약하면 체중이 무릎으로 몰립니다.
특히 장시간 앉아있는 직장인에게 흔합니다.
③ 올바른 움직임 패턴
걷기, 앉기, 계단 이용 등
일상 움직임이 잘못되면 운동을 해도 무릎 부담이 계속됩니다.
일상에서 아래 습관을 실천하면 무릎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있지 않기
계단 이용 시 천천히 내려가기
갑작스러운 강한 운동 피하기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 꾸준히 강화하기
체중 관리하기
작은 습관이 쌓이면 관절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통증이 생긴 후에 관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무릎은 초기 관리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특히 이런 경우라면 움직임 분석과 맞춤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해도 무릎이 자꾸 불편한 경우
계단이나 런지 동작이 어려운 경우
오래 앉아있는 직장인
무릎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무릎은 단순히 쉬는 것보다 올바른 움직임을 회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년 02월 23일 민지원
손목은 작은 관절이지만 하루 동안 매우 많이 사용되는 부위입니다.
컴퓨터 작업, 스마트폰 사용, 물건 들기 등 반복적인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쉽게 부담이 쌓입니다.
대표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반복적인 사용 (과사용)
마우스, 키보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손목 힘줄과 관절에 부담이 쌓입니다.
② 잘못된 손목 자세
손목이 꺾인 상태로 오래 작업하면 관절과 힘줄에 지속적인 압력이 생깁니다.
③ 힘줄 염증 (건초염)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 흔하며, 움직일 때 통증이 나타납니다.
④ 근육 약화와 불균형
손목 주변 근육이 약하면 작은 움직임에도 관절에 부담이 커집니다.
다음과 같은 신호가 나타난다면 손목에 부담이 쌓이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손목을 돌리거나 사용할 때 통증
물건을 들 때 손목이 약한 느낌
손목을 움직일 때 뻣뻣함
손목에서 찌릿한 느낌
장시간 작업 후 손목 피로감
초기에 관리하면 대부분 심한 통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① 작업 자세 개선하기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할 때 손목이 꺾이지 않도록 중립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사용 시간 조절하기
손목을 계속 사용하는 것보다 30~60분마다 짧은 휴식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③ 손목 스트레칭
손목 주변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면 긴장된 힘줄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시 스트레칭
팔을 앞으로 뻗기
반대 손으로 손바닥을 부드럽게 당기기
15~20초 유지
④ 손목 주변 근육 강화
가벼운 저항 운동을 통해 손목 안정성을 높이면 관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 줄이기
컴퓨터 작업 시 손목 받침 사용
무거운 물건 들 때 손목 과사용 피하기
손목 스트레칭을 습관화하기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손목 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2026년 03월02일 민지원
발목은 우리 몸의 균형과 안정성을 담당하는 중요한 관절입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발목을 제대로 사용하는 시간이 많지 않아 쉽게 약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 발목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래 앉아있는 생활습관
운동 부족
이전 발목 염좌 경험
불안정한 신발 착용
발과 종아리 근육 약화
발목이 약해지면 걷기, 계단 이동, 운동 시 쉽게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느낌이 있다면 발목 강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발목이 쉽게 접질리는 느낌
오래 걸으면 발목이 피로함
균형 잡기가 어려움
운동할 때 발목이 불안정한 느낌
발목 주변 뻐근함
이런 신호를 무시하면 발목 염좌나 만성 불안정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① 발목 펌핑 운동
앉은 상태에서 발을 앞뒤로 움직이며 발목을 반복적으로 움직입니다.
혈액순환을 돕고 관절 가동성을 높입니다.
② 밴드 발목 운동
저항 밴드를 발에 걸고 발목을 앞, 뒤, 좌, 우로 움직입니다.
발목 주변 근육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③ 한 발 균형 운동
한 발로 서서 균형을 유지하는 연습을 합니다.
발목 안정성을 높이고 작은 근육들을 활성화합니다.
④ 까치발 운동
발뒤꿈치를 들어 올려 종아리와 발목 근육을 강화합니다.
발목 지지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발목을 자주 움직이기
발목 스트레칭 습관화
발에 맞는 신발 착용
갑작스러운 강한 운동 피하기
종아리 근육 꾸준히 강화하기
이러한 습관은 발목 부상 예방과 안정성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2026년 3월 9일 민지원
운동하다가, 계단 내려오다가, 혹은 평소처럼 걷다가도
발목을 삐끗하는 순간 한 번쯤 경험해보셨을 거예요.
많은 분들이 “조금 쉬면 괜찮겠지” 하고 넘기지만,
발목 염좌는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재발과 만성 불안정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발목 염좌는
발목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특히 가장 흔한 경우는
👉 발이 안쪽으로 꺾이면서
👉 바깥쪽 인대(외측 인대)가 손상되는 경우입니다.
발목 통증 (특히 바깥쪽)
붓기 & 멍
체중 실을 때 불편함
발목이 불안정한 느낌
걷다가 자꾸 꺾이는 느낌
👉 “괜찮아진 것 같다가 다시 아픈” 경우도 매우 흔합니다.
1단계 (경미)
인대가 살짝 늘어남
붓기/통증 가벼움
2단계 (중등도)
부분 파열
붓기 + 멍 + 통증 증가
3단계 (심각)
인대 완전 파열
걷기 어려움 / 강한 불안정성
✔️ Rest (휴식)
✔️ Ice (냉찜질)
✔️ Compression (압박)
✔️ Elevation (거상)
👉 특히 초기 48시간 관리가 회복 속도를 크게 좌우합니다.
통증이 줄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발목 염좌 이후
👉 고유수용감각(균형감각) 저하
👉 근육 반응 속도 감소
이 상태로 방치하면
다시 삐는 발목 = 만성 발목 불안정성으로 이어집니다.
✔️ 단순 휴식이 아니라
👉 움직임 회복 + 안정성 훈련이 필수
발목 가동성 회복
균형 훈련 (한발 서기 등)
종아리/발목 근력 강화
보행 패턴 교정
👉 이 과정이 빠지면
“계속 삐는 발목”이 됩니다.
발목을 자주 삐는 분
운동 중 반복적으로 통증 있는 분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걷는 직장인
한쪽 발목만 계속 불편한 분
발목 염좌는
“시간 지나면 낫는 부상”이 아니라
👉 관리하느냐에 따라 평생 달라지는 부상입니다.
초기에 제대로 잡아야
👉 통증 없는 일상
👉 안정적인 움직임
👉 재발 없는 몸
까지 이어집니다.
2026년 3월 16일 민지원
요즘
목이 뻐근하고 어깨가 말린 느낌,
한 번쯤은 느껴보셨을 겁니다.
라운드 숄더와 거북목은 단순히
“자세가 안 좋아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 몸의 균형이 무너진 결과입니다.
특히
✔️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
✔️ 스마트폰, 노트북 사용이 많은 생활
이 두 가지가 반복되면서
목과 어깨에 지속적인 부담이 쌓이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목 스트레칭, 어깨 펴기를 반복하지만
👉 다시 돌아오는 경험, 있으셨죠?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 문제는 ‘목’이 아니라
👉 흉추, 골반, 코어의 불균형이기 때문입니다.
목은 결과일 뿐,
근본 원인은 몸 중심의 무너짐입니다.
✔️ 벽에 등을 대고 섰을 때
→ 뒤통수가 자연스럽게 닿지 않는다
✔️ 옆모습을 보면
→ 귀가 어깨보다 앞으로 나와 있다
✔️ 팔을 들 때
→ 어깨가 먼저 들리고 목이 긴장된다
👉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이미 자세 패턴이 굳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 가슴 열기 스트레칭 (30초 × 2)
✔️ 턱 당기기 (10회 × 2)
✔️ 등(날개뼈) 모으기 (10회 × 2)
👉 포인트
“세게”가 아니라
편안하게, 반복적으로
✔️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추기
✔️ 스마트폰은 아래가 아닌 위로 들기
✔️ 앉을 때 허리보다
👉 골반 정렬 먼저 잡기
이 3가지만 바꿔도
몸의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어깨를 억지로 펴려고 힘주기
❌ 통증 있을수록 더 강하게 스트레칭
❌ 유튜브 따라 하다가 오히려 더 뻐근
👉 이런 방식은
오히려 불균형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라운드 숄더와 거북목은
단순히 펴는 문제가 아니라
👉 몸 전체의 움직임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 어디가 과하게 쓰이고
✔️ 어디가 제대로 못 쓰는지
이걸 정확히 아는 게 핵심입니다.
2026년 3월 23일 민지원
일상 속 작은 불편함이 시작일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는 의학적으로 ‘추간판 탈출증’이라고 부르며, 척추 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추간판)가 밀려 나오면서 신경을 압박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특히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며, 단순한 근육통과 달리 시간이 지나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허리디스크는 단순 통증이 아니라 “패턴”이 있습니다
허리 통증이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까지 이어진다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으면 통증이 심해진다
숙일 때 통증이 더 강해진다
다리가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진다
이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단순 피로가 아닌 디스크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거운 걸 들어서” 생긴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다릅니다
장시간 앉은 자세
골반 틀어짐
코어 근육 약화
반복되는 잘못된 자세
이러한 요소들이 누적되면서 디스크에 지속적인 압박을 주고, 결국 탈출로 이어지게 됩니다
허리디스크를 겪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아프니까 운동을 더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강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잘못된 운동 → 통증 악화
맞는 움직임 → 기능 회복
특히 허리 주변이 아닌
골반과 코어의 정렬을 먼저 바로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기에는 불편함 정도지만, 시간이 지나면
만성 통증으로 이어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지며
일상 집중력이 무너집니다
결국 “크게 아프진 않지만 계속 신경 쓰이는 상태”가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떨어뜨리게 됩니다
허리디스크는 같은 통증이라도 원인이 모두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골반 문제
어떤 사람은 호흡 패턴 문제
어떤 사람은 코어 불균형
이처럼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지 않으면
아무리 운동을 해도 좋아지지 않습니다
허리디스크는 갑자기 생긴 문제가 아니라
쌓여온 결과입니다
그리고 회복 역시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몸의 패턴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지금 느끼는 작은 불편함을
그대로 두지 않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 방법입니다
2026년 3월 30일 민지원
발 회내는 걷거나 서 있을 때 발이 안쪽으로 기울어지는 움직임을 의미합니다.
정상적인 범위의 회내는 충격을 흡수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과도하게 발생할 경우 다양한 신체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발 회내는 발목과 발바닥이 안쪽으로 회전하면서 아치가 내려오는 움직임입니다.
보행 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기능적인 움직임이며, 충격 완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상태라면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발 아치가 지나치게 무너지는 경우
체중이 발 안쪽으로 과하게 쏠리는 경우
신발 안쪽이 유독 빨리 닳는 경우
이러한 상태를 **과회내(overpronation)**라고 합니다.
과도한 회내는 단순히 발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신체 정렬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무릎 안쪽으로 말림 (내반/외반 문제)
골반 틀어짐
허리 통증
발바닥 근막염
아킬레스건 부담 증가
특히 직장인처럼 오래 앉아있거나 서 있는 시간이 긴 경우,
이 문제가 더 쉽게 누적됩니다.
발 내재근 약화
종아리 근육 불균형
오래 서 있기
딱딱한 신발 또는 쿠션 없는 신발
골반 틀어짐
무릎 정렬 이상
발을 지지하는 근육이 약해지면서 아치가 무너짐
다음 항목 중 2개 이상 해당되면 회내 가능성이 있습니다.
신발 안쪽이 더 빨리 닳는다
오래 걸으면 발 안쪽이 아프다
서 있을 때 발목이 안쪽으로 꺾인다
평발에 가깝다는 말을 들은 적 있다
발가락 쥐기 운동
수건 당기기 운동
맨발 균형 잡기
카프 레이즈
발목 컨트롤 운동
발 전체로 균형 있게 딛기
안쪽 쏠림 인지하기
단순 운동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몸 상태에 맞는 교정입니다.
발 회내는 단순히 발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릎, 골반, 척추까지 연결된 문제입니다.
따라서
발만 운동 → 일시적 개선
전신 정렬 교정 → 근본적 개선
이라는 차이가 발생합니다.
특히 1:1 맞춤 운동에서는
발 구조 분석
체형 정렬 평가
보행 패턴 확인
을 통해 개인에게 맞는 교정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발 회내는 흔하지만 가볍게 넘기면 안 되는 문제입니다.
초기에 관리하면 단순한 불편함으로 끝나지만,
방치하면 무릎과 허리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 느끼는 작은 불편함이
몸 전체 균형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현재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맞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 방법입니다.
2026년 4월 6일 민지원
팔꿈치 바깥쪽이 찌릿하거나, 컵을 들 때 힘이 빠지는 느낌이 있다면 **테니스 엘보(외측 상과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름과 달리 테니스를 치지 않아도, 마우스 사용·집안일·운동 등 반복적인 손목 사용으로 누구나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증상은 단순히 쉬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통증 범위 안에서의 스트레칭 + 점진적인 근력 회복이 핵심입니다.
아픈 동작은 줄이되, 완전히 안 쓰는 건 오히려 회복을 늦춤
“시원한 당김”은 OK, “찌르는 통증”은 STOP
강도보다 꾸준함이 훨씬 중요
가장 먼저 해야 할 운동입니다.
팔꿈치 바깥쪽에 붙어 있는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방법
팔을 앞으로 뻗고, 손바닥이 아래로 향하게 합니다.
반대손으로 손등을 잡고 아래쪽으로 천천히 당깁니다.
포인트
팔뚝 바깥쪽이 부드럽게 당기는 느낌이면 제대로 하고 있는 것
횟수
15초 유지 × 5회 (하루 여러 번)
한 방향만 풀면 부족합니다.
전완부 전체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법
팔을 뻗은 상태에서 손목을 아래로 접어 손가락이 바닥을 향하게 합니다.
반대손으로 손을 몸 쪽으로 부드럽게 당깁니다.
횟수
15초 유지 × 5회
통증이 있는 초반에는 무거운 운동보다
부드러운 자극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법
수건이나 말랑한 공을 가볍게 쥐었다가 풉니다.
포인트
힘을 “꽉” 주지 말고 60~70% 정도만 사용
횟수
5초 유지 × 10회
통증이 줄어들면 근력 운동을 추가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방법
팔뚝을 고정하고, 손목만 바깥으로 빼서
가벼운 생수병을 들고 손등 방향으로 들어 올립니다.
포인트
빠르게 하지 말고 천천히
횟수
10회 × 1세트부터 시작
이 단계가 회복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힘줄은 “버티는 힘”을 키울 때 더 강해집니다.
방법
반대손으로 손목을 들어 올린 후,
아픈 손으로 3~5초 동안 천천히 내려옵니다.
횟수
8~10회 반복
테니스 엘보는 한 번 생기면 쉽게 반복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단순히 통증을 없애는 게 아니라,
👉 다시 안 아프게 만드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것
입니다.
스트레칭 → 근력 → 천천히 버티는 운동
이 순서만 지켜도 회복 속도는 확실히 달라집니다.
2026년 4월 12일 민지원
손목 통증은 컴퓨터 작업, 스마트폰 사용, 육아, 운동 중 손목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분들에게 자주 나타납니다. 손목은 작은 관절이지만 일상에서 사용량이 매우 많기 때문에, 통증이 생겼을 때 무리하게 버티기보다 가동성 회복 → 근력 회복 → 일상 동작 적응 순서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목 운동은 통증이 심하지 않은 범위에서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좋고, NHS Inform도 손·손목 운동을 점진적으로 추가하라고 안내합니다.
의자에 앉아 팔꿈치를 테이블 위에 편하게 올립니다. 손목이 테이블 끝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손을 밖으로 살짝 빼주세요.
손등을 천천히 위로 올렸다가 다시 아래로 내립니다.
손목 앞쪽과 뒤쪽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느낌이면 충분합니다.
방법
10회씩 2세트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천천히
손가락에 힘을 너무 세게 주지 않기
같은 자세에서 손목을 좌우로 천천히 움직입니다.
마치 손으로 작게 인사하듯이 움직이면 됩니다.
이 운동은 손목 관절 주변의 긴장을 줄이고, 한쪽 방향으로만 굳어 있는 움직임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법
좌우 10회씩 2세트
팔꿈치와 팔은 고정
손목만 부드럽게 움직이기
500ml 생수병이나 아주 가벼운 덤벨을 잡고 손목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 내립니다. Royal Berkshire NHS도 손목 강화 운동에서 손목 굽힘·폄 운동에 가벼운 중량을 단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처음부터 무겁게 하지 말고, “운동했다”는 느낌보다 “관절을 깨워준다”는 느낌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
8~10회씩 2세트
무게는 아주 가볍게
손목이 꺾이지 않게 천천히
컴퓨터 작업 후 손목이 뻐근한 분
스마트폰 사용이 많은 분
운동 중 손목에 체중이 실릴 때 불편한 분
손목을 움직일 때 뻣뻣함이 느껴지는 분
날카로운 통증, 저림, 손가락 감각 이상이 있으면 운동을 중단하고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운동 중 통증은 0~10점 기준으로 0~3점 정도의 가벼운 불편감까지만 허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 4월 20일 민지원
허리 통증이 있을 때 많은 분들이 “움직이면 더 안 좋아질까 봐” 걱정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비특이적 허리 통증은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움직임을 회복하고, 허리를 지지하는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Mayo Clinic도 허리 운동은 허리 통증 완화와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허리 운동의 핵심은 허리만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복부·골반·엉덩이 근육이 함께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바닥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발바닥을 바닥에 둡니다.
허리 밑 공간을 살짝 줄인다는 느낌으로 골반을 뒤로 말아줍니다.
이때 배를 세게 힘주는 것이 아니라, 아랫배가 부드럽게 안쪽으로 들어오는 느낌을 만들어주세요.
방법
10회씩 2세트
호흡을 참지 않기
허리로 바닥을 세게 누르지 않기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세우고, 발은 골반 너비로 둡니다.
엉덩이에 힘을 주며 골반을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
허리를 꺾어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 힘으로 몸통을 들어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법
8~12회씩 2세트
올라간 상태에서 2초 유지
허리가 아닌 엉덩이에 힘 느끼기
네발기기 자세에서 손은 어깨 아래, 무릎은 골반 아래에 둡니다.
한쪽 팔과 반대쪽 다리를 천천히 뻗습니다.
몸통이 흔들리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허리 통증 운동에서는 속도보다 안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NHS Inform도 허리 운동은 한두 가지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방법
좌우 6~8회씩 2세트
허리가 꺾이지 않게
골반이 한쪽으로 돌아가지 않게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가 뻐근한 분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가 뻣뻣한 분
허리 주변 근육이 쉽게 피로해지는 분
운동을 시작하고 싶지만 허리가 걱정되는 분
다리 저림, 감각 이상, 힘 빠짐, 기침할 때 심해지는 통증이 있다면 단순 운동보다 정확한 평가가 먼저 필요합니다.
2026년 4월 27일 민지원
산전·산후 운동은 단순히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이 아닙니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변화한 호흡, 골반저근, 복부, 허리, 골반의 기능을 다시 회복하는 과정입니다.
ACOG는 대부분의 임산부에게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산후에는 골반저근 운동을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시작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개인의 임신 상태, 출산 방식, 회복 정도에 따라 운동 강도는 반드시 조절해야 합니다.
편하게 누워 한 손은 갈비뼈, 한 손은 아랫배 위에 올립니다.
코로 숨을 들이마시며 갈비뼈가 옆으로 넓어지는 느낌을 느껴주세요.
숨을 내쉴 때는 아랫배와 골반저근이 부드럽게 올라오는 느낌을 만듭니다.
방법
5~8회 반복
숨을 참지 않기
배를 과하게 집어넣지 않기
소변을 참는 느낌으로 골반저근을 부드럽게 끌어올립니다.
힘을 세게 주기보다 “올렸다가 다시 완전히 내려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산후에는 힘을 주는 것만큼 이완도 중요합니다.
방법
3초 수축, 5초 이완
5~8회 반복
엉덩이와 허벅지에 과하게 힘주지 않기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세웁니다.
한쪽 발뒤꿈치를 바닥에 붙인 채 다리를 천천히 밀어 폈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이 운동은 복부에 과한 압박을 주지 않으면서 코어를 다시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법
좌우 6~8회씩 2세트
허리가 뜨지 않게
복부가 볼록하게 밀려나오면 범위 줄이기
옆으로 누워 무릎을 살짝 구부립니다.
발은 붙인 상태에서 위쪽 무릎만 천천히 열었다 닫습니다.
골반 안정성과 엉덩이 근육 회복에 좋은 기본 운동입니다.
방법
좌우 10회씩 2세트
골반이 뒤로 넘어가지 않게
허리 힘보다 엉덩이 옆쪽 힘 느끼기
임신 중 허리·골반이 불편한 분
출산 후 복부 힘이 잘 안 들어오는 분
산후 골반 불안정감을 느끼는 분
기침이나 웃을 때 소변 새는 느낌이 있는 분
산후 운동을 안전하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
임신 중 출혈, 어지러움, 흉통, 규칙적인 자궁수축, 양수 누출 의심 증상이 있으면 운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산후에는 복직근 이개, 제왕절개 회복, 골반저근 증상 여부에 따라 운동 강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ACOG는 임신 중 걷기, 수영, 실내 자전거, 변형 요가·필라테스 등을 비교적 안전한 운동으로 안내합니다.
2026년 5월 4일 민지원
무릎 통증이 있을 때 많은 분들이 무릎 관절 자체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릎은 허벅지 근육, 엉덩이 근육, 발목 움직임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특히 허벅지 앞쪽 근육인 대퇴사두근과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계단을 내려갈 때, 앉았다 일어날 때, 오래 걷고 난 뒤 무릎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AAOS는 무릎 재활 운동의 목적을 무릎을 지지하는 근육을 강화해 무릎 관절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바닥에 다리를 펴고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 무릎 밑에 작은 수건을 둡니다.
무릎 뒤쪽으로 수건을 누르며 허벅지 앞쪽에 힘을 줍니다.
무릎을 움직이는 운동이 아니라, 무릎 주변 근육을 깨우는 운동입니다.
방법
5초 유지 후 이완
10회씩 2세트
무릎 앞쪽 통증이 심하면 강도 줄이기
한쪽 무릎은 세우고, 운동할 다리는 곧게 펴고 눕습니다.
허벅지 앞쪽에 힘을 준 상태에서 다리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 내립니다.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법
8~10회씩 2세트
발끝은 몸 쪽으로 살짝 당기기
허리가 뜨지 않게 복부 가볍게 유지
의자 앞에 서서 엉덩이를 뒤로 빼며 천천히 앉았다가 다시 일어납니다.
이때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주의합니다.
무릎만 앞으로 밀기보다 엉덩이를 뒤로 보내는 느낌이 중요합니다.
방법
8~10회씩 2세트
무릎은 두 번째 발가락 방향
통증이 있으면 의자 높이를 높게 조절
의자나 벽을 잡고 서서 한쪽 발뒤꿈치를 엉덩이 방향으로 천천히 접습니다.
무릎을 과하게 뒤로 보내지 말고, 허벅지가 흔들리지 않게 유지합니다.
AAOS도 햄스트링 컬을 무릎 운동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제시하며, 무릎을 서로 가깝게 유지하고 과하게 접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방법
좌우 10회씩 2세트
천천히 올리고 천천히 내리기
허리를 꺾지 않기
계단 내려갈 때 무릎이 불편한 분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 앞쪽이 아픈 분
오래 걸으면 무릎이 뻐근한 분
무릎 주변 근육이 약하다고 느끼는 분
붓기, 열감, 무릎 잠김, 갑작스러운 불안정감, 외상 후 통증이 있다면 운동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는 깊은 스쿼트, 점프, 빠른 방향 전환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5월 11일 민지원